최종 업데이트: 2026-09-16 · 이 페이지는 정책 변화에 맞춰 주기적으로 갱신됩니다.

1. 양도소득세 핵심 (현행 기본 틀)

항목 요지
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 충족 시 비과세. 다만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고가주택은 12억 초과분에 해당하는 양도차익이 과세
보유·거주 요건 2년 이상 보유(취득 시 조정대상지역이었다면 2년 이상 거주 요건 추가)
장기보유특별공제 보유·거주 기간에 따라 양도차익의 일정률 공제 (1세대 1주택은 우대율 적용)
다주택 중과 조정대상지역 다주택 양도 시 기본세율에 중과세율 가산(정책에 따라 한시 완화·적용)

위 기준은 현행 제도의 큰 틀입니다. 실제 세액은 취득 시점·지역·보유/거주기간·주택 수에 따라 달라지므로, 개별 계산은 반드시 최신 법령으로 확인해야 합니다.

2. 2026 부동산 세제개편안 방향 (양도세 중심)

2026년 8월 3일 발표된 정부안 기준으로, 양도소득세는 다음 방향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. (국회 논의 과정에서 세율·시행시기·경과규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.)

  • 장기보유특별공제 → 거주 우대로 전환 — ‘오래 보유’보다 ‘오래 거주’에 공제를 집중
  • 다주택 중과 한시 완화 — 2027~2028년 한시적으로 중과 부담 완화 방향 (연도별 가산율 차등)
  • 일시적 2주택 처분기한 단축 — 신규 주택 취득 후 종전 주택 처분기한을 2년으로 하는 안
  • 종합부동산세 — 초고가·다주택 보유세 강화(공제·세율·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)

자세한 개편안 정리는 인사이트 글 2026 부동산 세제개편안 정리 — 종부세·양도세, ‘보유’에서 ‘거주’로 에서 확인하세요.

3. 실무 체크 포인트

  • 실거주 여부가 비과세·공제의 핵심 변수입니다. 보유·거주 기간 요건을 미리 점검하세요.
  • 양도 시기에 따라 중과 완화·개편 적용 여부가 갈릴 수 있으니 일정을 확인하세요.
  • 다주택자는 어느 주택을 언제 파느냐에 따라 세부담이 크게 달라집니다.

주의 —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안내이며, 2026 개편안 관련 내용은 국회 심의 중인 정부안 입니다. 세율·기준·시행시기는 확정 법령에서 반드시 확인하시고, 구체적 양도 계획은 사전에 상담받으시길 권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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